마켓

박영선 장관 "소상공인·전통시장 위한 스마트 상점 만들자"

  • 김상호 기자
  • 2020-01-01 06:00:00
[마켓 김상호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신년사에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위한 스마트 상점을 만들어 디지털 경제로의 대변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1일 신년사에서 “2020년 새해 중소벤처기업부의 목표는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 스마트 대한민국”이라며 “중소기업을 위한 스마트 공장, 소상공인·전통시장을 위한 스마트 상점, 벤처와 스타트업을 위한 스마트 서비스로 스마트 대한민국을 반드시 이루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새해 최선을 다해 더 열심히 연결하고 새로운 희망을 이어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장관은 “2019년 정말 열심히 뛰어주신 여러분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지난 한 해 우리는 새로운 희망을 발견했다”며 “11번째 유니콘 기업 탄생과 함께 실현된 제2벤처붐, 벤처 4대 강국으로 향하는 꿈, 연말에 수많은 국민들과 함께 한 ‘가치삽시다 크리스 마켓’ 등 정말 가슴 벅찬 순간들이었다”며 “우리 내부의 잠재력을 다시금 확인한 한 해였다”고 덧붙였다.

김상호 ksh12@markettimes.co.kr
<저작권자 © 마켓,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

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