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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서울 워크 디자인 위크 2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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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세실업]
[마켓 지미옥 기자]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 한세실업이 서울 워크 디자인 위크 (이하 SWDW)를 2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SWDW는 일하는 방법, 새로워질 일의 분야, ‘일의 미래’를 탐구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SWDW는 지난해 11월 처음 개최됐으며 4일간 약 3천 2백명의 참관객과 함께했다. 올해는 ‘NEW-WORKER, 내일의 내 일’이라는 콘셉트로 오는 11월 12일부터 나흘간 동대문 DDP 살림터 2층 크레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세실업 김익환 대표는 작년에 이어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터로 또 한번 참석한다. 이번에는 ‘김익환이 만난 혁신 기업가’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터를 맡아 안다르 신애련 대표,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카카오 조수용 공동대표와 일에 대한 논의를 나눈다. 이외에도 스포츠 브랜드,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계의 리더들이 참석해 일과 테크놀로지, 조직문화 등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세실업 김익환 대표는 “더 나은 일을 고민하는 SWDW 2019는 한세실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및 가치관과 일치하는 행사다”라며 “지난해에 이어 모더레이터로 참석하는 만큼 한세실업이 추구하는 혁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미옥 기자 gmy@market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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